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신청한 날 단말기가 열립니다
연체 기록이 있는 사장님들이 가장 먼저 물으시는 것은 정말 열 수 있느냐는 것이고, 그다음이 얼마나 걸리느냐입니다. 신용 문제가 있는 사장님도 현장 PG 단말기와 결제 링크를 개통하실 수 있고, 첫 통화 끝에 알려 드린 서류가 빠짐없이 모이면 빠르면 신청한 날 바로 열립니다. 늦어지더라도 대개 이튿날에는 개통 소식을 드립니다.
개통과 설치, 배송에는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흐름은 단순합니다. 하시는 일과 현장을 들려주시면 도구와 입금 날짜를 고르고, 서류를 모아 신청을 넣고, 서류를 살피는 심사 단계를 한 번 지난 뒤 계약서를 함께 읽고 서명하면 기기를 택배로 보내 드립니다. 기기가 도착하는 날에는 전화로 함께 설정하고 시험 결제와 취소를 해 봅니다.
처음 기기를 켜는 그 통화가 끝나면 사장님 현장이 바로 계산대가 됩니다.
입금 날짜는 재료비가 나가는 날에 맞춰 고르세요
현장 일은 그날 번 돈으로 내일 재료를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수수료만큼이나 돈이 언제 통장에 찍히는지가 장사를 편하게 만듭니다. 베스트페이는 그날 받은 결제를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사장님이 고르시도록 해 두었고, 고른 쪽은 계약서 정산 항목에 적어 둡니다.
장날마다 재료를 떼어 오시는 분은 당일 쪽을, 장부를 주 단위로 맞추시는 분은 이튿날 쪽을 많이 고르십니다.
대금은 가입하신 사장님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만 들어가고, 기기와 링크로 받은 돈이 그 통장 한곳에 모입니다. 매출을 숨기는 방식이 아니라 정식 PG 계약으로 받는 결제라 건마다 기록이 남고, 회생 절차 중이시라면 이 매출을 어떻게 다룰지는 담당 회생위원이나 법원의 안내를 따르시면 됩니다.
결제 내역은 날짜별로 내려받아 둘 수 있어 매출을 보여 주셔야 할 때도 손이 덜 갑니다.
상담은 하시는 일 한 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통화가 편하시면 010-3970-2769로 걸어 주시고, 작업 중이라 어렵다면 같은 번호로 문자를 남기시거나 카카오톡에 몇 줄 적어 두시면 됩니다. 출장 수리인지 배달인지 장터 매대인지만 알려 주셔도 상담은 바로 시작되고, 현장 사진 한 장을 곁들여 주시면 더 빨라집니다.
매대 사진이든 작업 차량 사진이든 한 장이면 하시는 일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상담은 가입을 정해 두고 받는 자리가 아니니 이야기를 다 들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개통한 뒤에도 결제 취소나 입금 날짜, 기기 문제를 같은 창구에서 이어서 받고, 기기 고장은 365일 전화로 접수해 평일에 처리합니다.
결정을 서두르게 하지 않으니, 궁금한 것을 다 물어보신 뒤에 마음을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그 사이에 바뀐 사정이 있으면 그것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