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신용불량자 PG 카드단말기 무선무선, 사장님 손에 맞게. 연락 주시면 일하는 모습에 맞는 기기를 골라 드립니다.

선이 없는 단말기는 손님이 있는 곳으로 결제를 들고 갑니다. 신용 문제가 있는 사장님도 무선 PG 단말기를 개통할 수 있으니, 어디서 어떻게 쓰실지부터 들려주세요. 기기를 여는 값은 받지 않고,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그날 손에 쥐십니다.

업무 자리에서 노트북 화면을 함께 보는 두 사람 — 신용불량자 PG 카드단말기 무선무선, 사장님 손에 맞게. 연락 주시면 일하는 모습에 맞는 기기를 골라 드립니다.
BESTPAY무선 PG 단말기 고르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신용 문제가 있는 사장님도 무선 단말기를 열 수 있어요

    연체나 회생 이력이 있는 사장님도 무선 PG 단말기를 개통할 수 있고, 기기를 열고 택배로 보내 드리는 데 따로 받는 돈이 없습니다.

  2. 선 대신 휴대폰처럼 통신을 잡아 결제를 보냅니다

    콘센트도 랜선도 없는 공터에서 기기가 휴대폰 전파를 붙잡아 승인 요청을 날려 보내니, 사장님은 금액만 누르시면 됩니다.

  3. 들고 다닐지 한자리에 둘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손님을 찾아다니면 손바닥만 한 휴대용이, 트럭 매대나 행사 부스처럼 자리가 정해지면 화면이 큰 기기가 편할 수 있습니다.

선이 없는 단말기는 결제를 손님 쪽으로 들고 갑니다

가게 계산대에 놓인 단말기는 전원선과 통신선이 연결된 채 한자리를 지킵니다. 손님이 계산대로 와야 결제가 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출장 수리나 배달, 노점처럼 사장님이 손님에게 가야 하는 일에서는 이 구조가 맞지 않습니다. 무선 PG 단말기는 배터리로 움직이고 휴대폰처럼 이동통신망을 잡아 결제를 보내기 때문에, 손님이 있는 곳이 곧 계산대가 됩니다.

현관 앞이든 천막 아래든 트럭 짐칸 옆이든, 사장님이 서 있는 자리에서 카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손님 입장에서도 지갑을 들고 어딘가로 걸어갈 필요가 없으니 결제가 한결 가볍게 느껴집니다.

무선이라고 해서 쓰는 법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금액을 누르고, 손님이 카드를 꽂거나 대면 결제가 넘어가고, 영수증을 뽑거나 문자로 보내면 끝납니다. 매장 단말기와 순서는 같고, 다른 점은 선이 없다는 것과 배터리를 챙겨야 한다는 것 정도입니다.

처음 켜는 날 시험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같이 해 보면 대부분의 사장님이 그날 안에 손에 익히십니다. 휴대폰 문자를 보낼 줄 아신다면 기기 다루는 일도 금방 익숙해집니다. 처음 며칠은 손님이 보는 앞에서 버튼을 누르는 일이 어색할 수 있지만, 열 번쯤 받고 나면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손이 알아서 움직입니다.

신용 문제 때문에 무선 단말기를 그동안 미뤄 오셨다면 이제 걱정을 덜어 두셔도 됩니다. 연체 기록이 있는 사장님도 무선 PG 단말기를 개통할 수 있고, 회생이나 파산을 거친 사장님도 같은 길로 시작하십니다. 가입하실 때 서류를 살피는 심사 단계가 한 번 있으니, 상담에서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알려 드리고 빠짐없이 꾸려 넣도록 도와드립니다.

서류 이름이 낯설어도 들으신 그대로 여쭤보시면 하나씩 풀어 드립니다. 준비가 늦어도 괜찮으니 지금 단계에서 연락 주세요.

들고 다닐지 한자리에 둘지 먼저 떠올려 보세요

무선 단말기에도 모양이 여럿 있습니다.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휴대용은 공구 가방이나 앞치마 주머니, 배달 가방에 넣어 다니기 좋습니다. 하루에 여러 곳을 돌며 손님을 만나는 출장 일이나 배달에는 이쪽이 잘 맞습니다. 반대로 푸드트럭이나 행사 부스, 주말마다 같은 자리에 서는 장터 매대처럼 결제하는 자리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면 화면이 조금 크고 세워 두기 좋은 기기가 손님 보기에도 편할 수 있습니다.

무게와 크기보다 손님을 어디서 만나느냐가 고르는 기준이 됩니다.

두 가지 일을 함께 하시는 사장님도 많습니다. 평일에는 출장 일을 하고 주말에는 장터에 나가는 식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들고 다니기 좋은 휴대용 한 대로 두 현장을 모두 다니시는 편이 관리하기 수월합니다. 장터에서는 매대 위에 작은 거치대를 두고 세워 쓰시면 되니 따로 기기를 늘릴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기기가 맞을지는 하루 일과를 듣고 같이 고르니, 지금 정하지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기기 한 대를 두 현장에서 함께 쓰면 매출도 한곳에 모여 정리가 쉬워집니다.

기기를 고를 때 사장님들이 자주 놓치는 것이 영수증입니다. 종이 영수증을 뽑는 기기는 용지를 챙겨야 하고 조금 더 무겁습니다. 문자 영수증 위주로 쓰신다면 더 가벼운 쪽을 고르셔도 됩니다. 손님층이 어르신 위주인지, 젊은 손님이 많은지를 떠올려 보시면 어느 쪽이 맞는지 금방 갈래가 잡힙니다.

사장님 손님들이 평소 영수증을 달라고 하시는 편인지도 한번 떠올려 보세요. 영수증 방식은 개통 뒤에도 바꿀 수 있으니 처음부터 너무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통신과 배터리만 챙기면 하루가 든든합니다

무선 단말기가 결제를 보내려면 통신이 잡혀야 합니다. 대부분의 동네에서는 휴대폰이 잘 터지는 곳이면 기기도 잘 됩니다. 다만 지하 주차장이나 오래된 건물 안쪽, 산자락이나 바닷가 끝자락처럼 휴대폰 신호가 약한 곳에서는 결제가 조금 늦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자주 가는 현장 가운데 이런 곳이 있다면 그 손님만큼은 결제 링크로 미리 받아 두는 식으로 나눠 두시면 현장에서 서성일 일이 없습니다. 처음 가는 현장이라면 결제 전에 신호 표시를 한 번 흘끗 보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배터리는 하루 일을 버티는 힘입니다. 전날 밤에 충전을 마치고, 차량 충전기나 휴대폰용 보조 배터리 하나를 함께 챙기면 해가 질 때까지 결제가 멈추지 않습니다. 쓰지 않을 때 화면을 꺼 두고, 한여름 뙤약볕이나 한겨울 찬바람에 오래 두지 않는 것만으로도 배터리가 한결 오래 갑니다.

기기를 바꿔 가며 쓸 일이 없도록 충전 습관을 처음부터 들여 두시길 권합니다. 충전기를 차 안과 집에 하나씩 두는 것만으로도 깜빡하는 날이 크게 줄어듭니다.

그래도 기기가 말을 듣지 않는 날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그 자리에서 결제를 마치는 방법이 있어서,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를 함께 열어 두시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기기 고장은 주말과 공휴일에도 전화로 접수해 두실 수 있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서 하니 그사이에는 링크로 매출을 이어 가시면 됩니다.

통신과 배터리를 챙기는 요령은 따로 모은 쪽에서 더 자세히 풀어 두었습니다. 결제 수단을 두 갈래로 열어 두면 기기가 쉬는 날에도 매출은 멈추지 않습니다.

기기를 받는 데에는 따로 드는 돈이 없습니다

단말기를 새로 들일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걱정은 처음에 목돈이 들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기기를 열어 드리는 값도, 달아 드리는 값도, 부쳐 드리는 값도 저희 쪽에서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신청 서류가 갖춰지면 기기를 사장님이 원하시는 주소로 택배로 보내 드리고, 처음 켜는 날 전화로 함께 설정을 마칩니다.

첫 손님을 받기 전에 사장님 지갑에서 먼저 나가는 돈이 없도록 준비해 두었습니다. 기기를 받을 주소는 낮에 사람이 있는 곳으로 알려 주시면 택배를 놓치지 않고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붙는 수수료와 정산 방식은 하시는 일과 받는 방식을 살핀 뒤 계약서로 정합니다. 통화 중에 어림 숫자를 흘려 드리기보다, 확정된 숫자를 계약서에 적어 서명 전에 함께 한 줄씩 읽는 쪽을 택합니다. 다른 곳에서 받아 둔 견적이 있다면 같이 보여 주세요.

처음 한 번 내는 돈과 다달이 나가는 돈, 결제마다 빠지는 돈을 나란히 놓고 보면 무엇이 다른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숫자는 서명하기 전에 한 번 더 같이 읽고 넘어가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기기를 받은 뒤에도 궁금한 점은 계속 생깁니다. 취소는 어떻게 하는지, 영수증 용지는 어디서 구하는지, 하루 매출은 어디서 보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그럴 때마다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처음 한 달은 사장님이 기기에 익숙해지실 때까지 저희도 함께 지켜보며, 막히는 대목이 있으면 그때그때 짚어 드립니다.

궁금한 것을 모아 두셨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짧은 질문이라도 사양하지 마세요.

무선으로 받은 매출도 사장님 통장에 그대로 기록됩니다

무선 단말기로 받은 결제는 가입하신 사장님 이름으로 된 사업용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신청서와 계약서에 같은 통장이 적히고, 결제 링크로 받은 돈이 있다면 그 돈도 같은 통장으로 모이도록 개통하는 날 맞춰 둡니다. 매출을 숨기는 방식이 아니라 정식 PG 계약으로 받는 결제라서, 결제 한 건 한 건이 관리 화면과 통장에 같은 숫자로 남습니다.

저녁에 하루 매출을 맞춰 보거나 부가세 신고 철에 내역을 정리하실 때도 이 기록을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입금 날짜는 사장님이 고르십니다. 재료나 부품을 매일 사 와야 하는 일이라면 그날 번 돈이 그날 들어오는 당일 입금이 편하고, 하루 매출을 차분히 맞춰 본 뒤 받아도 괜찮다면 다음 날 들어오는 익일 입금도 충분합니다. 고른 쪽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혀 계약 기간 내내 그대로 지켜집니다.

몇 달 지나 장사 흐름이 바뀌면 그때 입금 쪽도 다시 맞추시면 됩니다. 정산 날짜를 돈이 나가는 요일과 맞추는 일은 상담 첫날 가장 먼저 다룹니다.

회생이나 파산 절차를 밟고 계시다면 절차 안에서 매출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법원과 회생위원이 일러 주는 대로 따르시면 됩니다. 저희는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무선 단말기로 돈을 받는 쪽의 준비를 돕습니다. 어떤 기기가 맞을지 궁금하시면 하시는 일과 손님을 만나는 장소를 한두 줄로 남겨 주세요.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맞는 기기부터 골라 드리겠습니다. 손님을 만나는 장면 하나만 그려 주셔도 충분합니다.

무선 단말기는 이렇게 고르시면 됩니다

  • 손님을 찾아다니면 휴대용, 자리가 정해지면 세워 두는 기기를 떠올립니다
  • 어르신 손님이 많으면 종이 영수증이 나오는 기기가 편합니다
  • 신호가 약한 현장은 결제 링크와 함께 쓰도록 미리 나눠 둡니다
  •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 없이 기기를 받아 처음 켜 봅니다

신용불량자 PG 카드단말기 무선,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신용불량 상태에서도 무선 PG 단말기를 개통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카드값이 밀렸던 기록이 남은 사장님도 선 없는 PG 기기를 손에 쥐실 수 있어요. 여는 값은 받지 않고,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그날 열립니다.

상담에서는 하시는 일과 손님을 만나는 장소, 하루에 몇 곳을 도는지를 먼저 여쭙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휴대용과 세워 두는 기기 가운데 맞는 쪽을 고르고,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알려 드립니다. 기기를 열고 택배로 보내 드리는 비용은 받지 않으니 처음에 목돈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기가 도착하면 처음 켜는 날 시험 결제와 취소를 같이 해 보며 손에 익혀 드립니다. 예전에 다른 곳에서 상담이 짧게 끝났다면 그 이야기도 편하게 들려주세요.

무선 단말기는 인터넷 선 없이 어떻게 결제가 되나요?

무선 단말기는 휴대폰처럼 이동통신망을 잡아 결제를 넘깁니다. 그래서 전화선이나 인터넷 선을 꽂을 자리가 없는 현장에서도 쓰실 수 있습니다.

휴대폰이 잘 터지는 곳이라면 기기도 대부분 잘 됩니다. 다만 지하 주차장이나 오래된 건물 안쪽, 산자락처럼 휴대폰 신호가 약한 곳에서는 결제가 평소보다 조금 늦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잠시 기다렸다가 화면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자주 가는 현장 가운데 신호가 약한 곳이 있다면 그 손님만큼은 결제 링크로 미리 받아 두는 식으로 나눠 두시면 편합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면 결제 전에 신호 표시를 한 번 보는 습관을 들여 두세요.

휴대용과 세워 두는 무선 기기 중 무엇을 고르면 좋을까요?

손님을 찾아다니는 일이라면 주머니에 들어가는 휴대용이, 푸드트럭이나 행사 부스처럼 결제 자리가 정해져 있다면 화면이 큰 세워 두는 기기가 편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일을 함께 하신다면 휴대용 한 대로 두 현장을 모두 다니시는 편이 관리하기 수월합니다. 장터에서는 작은 거치대 위에 세워 쓰시면 되니 기기를 따로 늘릴 필요가 없습니다. 영수증을 종이로 많이 드리는지, 문자로 보내는지도 기기를 고르는 데 영향을 줍니다. 종이 영수증을 뽑는 기기는 용지를 챙겨야 하고 조금 더 무겁습니다. 하루 일과를 들려주시면 손님을 만나는 장면마다 어떤 기기가 덜 번거로운지 같이 짚어 드립니다.

무선 단말기 배터리는 하루를 버티나요?

기기마다 차이가 있어 숫자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전날 밤 완충과 보조 배터리 하나면 대부분의 하루 일은 무리 없이 버팁니다.

결제 한 건은 짧게 끝나서 배터리를 많이 쓰지 않습니다. 배터리를 빨리 닳게 하는 것은 화면을 오래 켜 두는 습관과, 신호가 약한 곳에서 기기가 계속 통신을 찾는 상황입니다. 쓰지 않을 때는 화면을 꺼 두고, 차로 이동하는 동안 차량 충전기에 꽂아 두시면 충분합니다. 한여름 햇볕이 직접 닿는 곳이나 한겨울 찬바람이 부는 곳에 오래 두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혹시 배터리가 다 된 날에는 결제 링크로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충전 습관만 잡히면 배터리 걱정은 금방 사라집니다.

무선 단말기를 받는 데 비용이 드나요?

처음 들이실 때 개통하고 달고 부치는 데에는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원하시는 주소로 기기를 택배로 보내 드리고, 처음 켜는 날 전화로 같이 설정합니다.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붙는 수수료와 정산 방식은 하시는 일과 결제를 받는 방식을 살핀 뒤 계약서로 정합니다. 통화로 어림 숫자를 말씀드리기보다 확정된 숫자를 계약서에 적어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이 있다면 처음 내는 돈과 매달 나가는 돈, 결제마다 빠지는 돈을 나란히 적어 보세요. 그래야 무엇이 다른지 분명히 보입니다. 모르는 항목이 있으면 상담 때 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숫자는 서명 전에 같이 읽고 넘어갑니다.

무선 단말기로 받은 돈은 어디로, 언제 들어오나요?

카드 대금은 사장님 앞으로 된 사업자 통장에 꽂힙니다. 카드 긁은 날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는 직접 고르시고, 그 선택은 계약서 정산 줄에 적어 둡니다.

무선 단말기로 받은 돈과 결제 링크로 받은 돈이 같은 통장으로 모이도록 개통하는 날 맞춰 두니, 하루 매출을 저녁에 한 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출을 숨기는 방식이 아니라 정식 PG 계약으로 받는 결제라 결제 한 건 한 건이 관리 화면과 통장에 같은 숫자로 남습니다. 재료를 매일 사 오신다면 당일 입금이, 주 단위로 정리하신다면 익일 입금이 편할 수 있습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영업일 기준으로 입금이 밀릴 수 있다는 점은 기억해 두세요.

기기를 쓰다가 고장이 나면 어떻게 하나요?

결제 도중 기기가 얼어붙었다면 쉬는 날이라도 그 자리에서 전화로 남겨 주세요. A/S 접수 전화는 일요일과 명절에도 받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 갑니다.

현장에서는 먼저 전원을 껐다 켜 보고, 배터리와 통신 신호 표시를 확인해 보세요. 이것만으로 풀리는 때가 꽤 있습니다. 그래도 결제가 되지 않으면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그 자리에서 결제를 마치는 방법이 있으니, 기기와 링크를 함께 열어 두시면 이런 날 든든합니다. 기기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접수한 내용을 보고 평일에 다음 조치를 안내해 드립니다. 멈춘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원인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쉬는 날이라고 망설이지 마시고 바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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